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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만사</title>
		<link>http://somansa.presscat.kr/e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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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안업계, K-비대면 공급사 선정에 '들썩'…소만사·지니언스 등 이름 올려]]></title>
			<link><![CDATA[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이 발표되면서 보안업계가 들썩인다. 
비대면 서비스 412개 가운데 네트워크·보안 분야 58개 서비스가 정부 플랫폼을 타고 고객 저변을 넓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보안업체가 마케팅 계획 수립에 나섰다. 
정부 지원사업이 내년까지 중소기업 16만개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사업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보안 분야에선 △사이버다임 △세종텔레콤 △소만사 △소프트캠프 △시큐브 △엑소스피어랩스 △엔피코어 △윈스 △잉카인터넷 △지니언스 △지란지교데이터 △지란지교시큐리티 △클라우드 브릭 △트루컷시큐리티 등이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소만사는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재택근무용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프라이버시-i 클라우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국내 대기업과 금융기관 300여개에 도입됐으며 시장점유율 50%를 차지한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프라이버시-i 클라우드'는 보안 전담 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에 최적화한 솔루션으로 가격 부담도 적다”면서 
“정부 바우처 사업이 중소기업 보안 수준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00924000158]]></description>
			<author><![CDATA[somansa]]></author>
			<pubDate>Tue, 29 Sep 2020 10:06: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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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만사, 통합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SWG 클라우드` 출시]]></title>
			<link><![CDATA[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정보보안 업체 소만사는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솔루션 `시큐어웹 게이트웨이(SWG) 클라우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만사 관계자는 “SWG 클라우드 하나의 솔루션으로 악성코드·유해사이트 차단,내부정보 유출방지(DLP)를 수행할 수 있다”며
“소만사의 보안전문가들이 유지관리하기에 유지관리 및 운영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중견·중소기업에게 적합한 통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SWG클라우드를 통해 SSL·TLS 기반 트래픽 차단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현재 구글, 네이버, 다음 등 주요사이트는 모두 SSL·TLS 기반의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만사는 SWG클라우드에 웹프록시를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을 복호화해 분석 및 통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SSL·TLS 기반 메일, 파일공유서비스, 메신저를 통한 정보유출 차단이 가능하며 악성코드 배포사이트의 악성코드, 랜섬웨어 배포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차단할 수 있다.


또 출장, 지사근무 등 회사 밖에서 업무용 랩탑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사내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정보를 보호하고 악성코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더불어 트래픽 포워딩 에이전트 방식을 사용해 기존에 차단하지 못했던 메신저, 파일공유서비스 등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프로그램를 통제할 수 있다.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SWG클라우드를 도입할 경우 회사 내부에 별도의 장비를 구매해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며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할 필요없이 간단한 방법으로 하드웨어 제품과 동일한 성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54006625669864&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description>
			<author><![CDATA[somansa]]></author>
			<pubDate>Tue, 07 Apr 2020 18:35: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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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택근무와 보안②] 보안 문제 해결해야 재택근무 성공]]></title>
			<link><![CDATA[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b>데이터 보호 방안 찾아야 </b>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004/5e8c4811007c35479578.png" width="100" height="400" alt="클라우드 DLP 전문기업 소만사" />

재택근무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DLP도 필수다. 
소만사는 엔드포인트 DLP ‘프라이버시아이(Privacy-i)’와 
EDR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 EDR’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결합시켜 
에이전트 관리 복잡성을 제거하면서 재택근무 시 강화되는 엔드포인트 보안 관리 문제를 해결한다.

소만사의 유해·악성코드 배포 사이트 DB를 이용해 이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 URL을 차단하며,
악성코드가 PC에 침투하면 EDR 엔진으로 차단하는 프로세스를 가진다. 

소만사는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보호 수준을 달리 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마이터 어택(MITRE ATT&amp;CK)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고도화된 엔드포인트 보호를 제공한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재택근무라는 분산된 엔드포인트 환경에서 백신, 샌드박스 등 포인트 솔루션만으로 다양한 엔드포인트 위협을 차단하지 못한다. 
DLP를 통한 데이터 유출 방지와 데이터 파괴·변조·무단 암호화 방지, 
유해사이트 차단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방지와 함께 EDR의 제로데이 공격 방어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전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신속하고 자동화된 대응 능력을 가진 통합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으로 보안 위협이 높은 재택근무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246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description>
			<author><![CDATA[somansa]]></author>
			<pubDate>Tue, 07 Apr 2020 18:3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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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만사 클라우드 DLP,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선정]]></title>
			<link><![CDATA[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소만사(대표 김대환)의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프라이버시 아이(Privacy-i) 클라우드’가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 공급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에 등록된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정부에서 일부 금액을 지원해준다.

소만사는 해당 사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엔드포인트 DLP제품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은 50개 라이선스 기준으로 기존가격대비 최대 43%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PC내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은 제품도입을 위해 하드웨어 장비를 구입하고 사내 설치 및 관리자 등을 배정해야 했다. 
보안에 투자할 재정 및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는 IT전문인력 배정이 필요 없다. 사내에 장비를 설치하지도 않는다. 
실제로도 북미기업에 설치시 1시간만에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하드웨어기반 엔드포인트 DLP 제품과 동일하게 USB, 프린터, 웹메일, 웹하드, 메신저를 통한 개인정보 외부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 
또 웹기반 관리콘솔인 ‘DLP+센터(DLP플러스센터)’를 통해 사내 개인정보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역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개인정보”이라며
“가트너, 포레스트리서치, SC매거진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소만사 DLP 솔루션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보안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somansa]]></author>
			<pubDate>Mon, 28 Oct 2019 09:2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mansa.presscat.kr/en/?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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