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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Privacy-i EDR’ 출시

DLP(Data Loss Prevention)와 EDR 결합으로 시너지 창출

정보탈취, 랜섬웨어 등 보안위협 발생시 개인정보와 기밀정보 우선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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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PC 안에 등산대회 단체사진과 VIP고객정보 파일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정보탈취, 랜섬웨어 등 보안사고 발생시 어떤 파일이 더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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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18일 자사 엔드포인트 DLP(내부정보유출방지: 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 ‘Privacy-i’에

EDR 기능을 탑재한 엔드포인트 위협 및 대응탐지 솔루션 ‘Privacy-i EDR’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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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들의 공격은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만개의 변종 악성코드가 새롭게 생성되고 발견된다.

새로운 해킹 기술이 나타난다.

기존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으로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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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배경에서 실제로 해킹이 일어나는 엔드포인트 단에서

행위 정보를 실시간 수집, 분석, 차단하는 방법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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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소만사는 창립이래로 23년간 데이터 보호에 집중투자하고 있다.

데이터가 공격받는 양상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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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외부공격에 의한 유출이다.

두번째는 데이터의 파괴 또는 암호화이다.

우리가 잘 아는 랜섬웨어를 생각하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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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는 DLP를 통해 외부로의 유출통제는 효과적으로 방어해왔다.

다만 랜섬웨어 공격 등을 통해 데이터가 파괴, 암호화되는 문제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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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부터 엔드포인트까지 통제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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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만사는 EDR과 DLP를 결합하여

완벽한 데이터 보호를 고객에게 약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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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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