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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 미리 차단해 리소스 투입 최소화 ‘프라이버시아이 EDR’


단말에 가해지는 위협 행위를 분석해 탐지하는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솔루션은

보안 담당자의 최종 판단과 대응까지 이뤄져야 능력이 십분 발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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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자체는 어떤 단말이 보안에 위협이 되는지,

어떤 위협 의심 행위가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되고,

이를 차단할지 유지할지 등 최종 대응에는 보안 담당자의 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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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을 들여 솔루션을 적용하더라도 결국 담당자의 수고가 들어가는 부담이 여전했고,

이는 솔루션 보급을 막는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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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의 EDR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Privacy-i) EDR’은 자체 탐지엔진과 머신러닝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사이버위협 행위를 판단하고 차단해주는 제품이다.

위협을 확인하는 EDR 본연의 기능에 더해

보호 기능을 넣어 보안 담당자의 수고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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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에서 위협대응엔진팀을 이끄는 김상욱 수석연구원은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패턴 기반 엔진과 행위 기반 엔진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2단계 분석으로 정교하게 위협을 탐지해낸다”며

“백신으로 식별하기 힘든 위협을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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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yline.network/2022/12/1216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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